피그마 화면 흐름과 사용자 흐름도는 다른가요?
화면 흐름은 실제 UI 화면의 이동 관계에 더 가깝고, 사용자 흐름도는 사용자의 목적과 분기까지 함께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그마플로우에서는 두 정보를 같은 캔버스에서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화면 흐름은 단순한 페이지 목록이 아니라 버튼, 상태, 모달, 예외 케이스가 이어지는 실제 사용 경로입니다. 피그마플로우는 피그마 프레임을 다시 그리지 않고 화면 간 이동과 전환 맥락을 한 캔버스에서 정리할 수 있게 돕습니다.
Figma 디자인은 계속 바뀌는데 별도 문서의 화면 이름과 순서가 업데이트되지 않으면 리뷰와 개발 과정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됩니다.
특히 팝업, 바텀시트, 권한별 화면처럼 전환 조건이 있는 흐름은 텍스트만으로는 빠르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프레임 썸네일을 기반으로 화면을 배치하고 연결선을 붙여, 팀이 바로 읽을 수 있는 화면 흐름도로 바꿉니다.
피그마플로우는 피그마 화면 흐름, 사용자 흐름도, UI 플로우차트라는 표현을 모두 같은 문제의 해결책으로 설명합니다.
디자인 리뷰, 핸드오프, 온보딩에서 반복해서 참고하는 문서일수록 실제 화면과 맞아 있어야 합니다. 피그마플로우는 피그마 프레임을 기준으로 화면 흐름, 분기, 모달, 예외 케이스를 팀이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정리할 수 있게 돕습니다.
화면 흐름은 실제 UI 화면의 이동 관계에 더 가깝고, 사용자 흐름도는 사용자의 목적과 분기까지 함께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그마플로우에서는 두 정보를 같은 캔버스에서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네. 팝업, 바텀시트, 오버레이처럼 별도 화면처럼 검토해야 하는 전환도 연결선과 라벨로 함께 문서화할 수 있습니다.